…….이거 가야 하나.;
왜인지 워드프레스 블로그의 태그에는 U2가 엄청 크게 오랫동안 나오고는 있지만, U2를 그렇게 엄청 좋아하는 건 아닌데… 그래도 왠지 모를 의무감이 느껴진다. “더 연세들 드시기 전에 기회가 된다면 가야지!”라는 느낌인지도… 모르겠지만… 괜히 지금의 근거 없는 시큰둥한 마음 때문에 죽어서도 눈 못 감고 그럴 것만 같고… 아니 사실 같은 기분이 느껴지는 디페시 모드는 U2보단 훨씬 좋아하면서 공연도 내년 초란 말이지…
…더럽게 비싸겠지? 더럽게 비쌀 거야. 더럽게 비싸고야 말 거야……….. ㅠㅗㅠ
Posted October 17, 2009 at 10:44am
Oh, my my, M.Y.! Maji Yabai! 이걸 사면 나의 학업은 끝이다……………
마이크까지 포함돼 있는 사양인데, 그럼 동물 친구들과 보이스 메시지로 “안녕? 넌 정말 귀여워! 넌 특히 속삭일 때가 사랑스럽지. 그러니까 나에게 24시간 소리지르는 건 그만둬 줄래?” 라고 (불어로) 편지를 보내는 것일까……………..
Posted October 2, 2009 at 12:03am
결심했다.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. 이 녀석을 조만간에 구매한다. 글로시에 매료된 것은 아니고, 동급 스피커들 중에 사이즈가 좀 작길래… (언제나 이런 식.) NF 시리즈는 아니지만, 포스텍스 한번 써봐야지. 데헷.
Posted September 9, 2009 at 4:24pm
Posted September 6, 2009 at 1:43pm
Posted September 2, 2009 at 1:36pm
Posted July 17, 2009 at 12:11pm
Posted July 17, 2009 at 9:28am





